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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공지능(AI) 융합을 통한 첨단 스마트 치안 고민하다

기자명 : 정성훈 입력시간 : 2019-07-11 (목)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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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소장 하상구)는 2019년 7월 4일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치안 R&D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경찰청 관련부서, 전문연구기관, 과학기술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인공지능(AI) 융합을 통한 공공안전 확보 방안과 과학기술을 활용한 테러·재난·마약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제1세션은 ICBM(IoT, Cloud, BigData, Mobile) · AI 융합을 통한 공공안전 확보라는 주제로 포스텍 김대진 교수가 진행을 맡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용태 단장과 김건우 PL(프로젝트 리더)이 주제발표를 하였다. 제2세션은 테러·재난·마약 대응, 위해 기체 탐지·기술: K9 폴봇이라는 주제로 국방과학연구소 변용관 부장이 진행을 맡고, 서강대학교(화학과) 오한빈 교수와 카이스트 전석우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였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축사에서 “이번 세미나는 과학적 진단과 종합적 분석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스마트치안의 일환이며, 앞으로 경찰청은 빅데이터·드론·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을 범죄 예방에 적극 활용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하상구 치안정책연구소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치안정책연구소가 치안분야의 과학기술 진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앞으로 국립치안과학원으로 발돋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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