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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영도교회 설립47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행복한 사람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교회"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7-10-25 (수) 10:01




예장(합동)총회 교단소속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소재 영도교회(담임 정중헌 목사)1021일 오후 총회장 전계현 목사를 비롯해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동교회 본당 3층 대예배실을 가득 메운 가운데 교회설립 47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정중헌 담임목사의 사회로 성남노회서기 박형철 목사(분당사랑의교회)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총회장 전계현(동산교회)목사가 '교회에 꼭 필요한 일꾼'(16:1-4)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자랑할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함이 역설적으로 자랑할 만한 것이 너무 많이 있음의 겸손한 표현같이 은퇴.임직자는 이제부터 시작한다는 각오와 보다 겸손히 낮은 자세로 봉사와 헌신을 다 하는 모든 역량을 발휘, 교회와 사회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설교 했다.
 
2부 원로추대 및 은퇴에선 1명의 원로장로, 5명의 은퇴장로, 4명의 은퇴집사, 8명의 은퇴권사 등 모두18명을 소개 및 기도와 공포후 원로.은퇴기념패를 전달한 뒤 증경노회장 김재호 목사(새봄교회)가 축사했다.
 
이어 3부 임직식은 9명의 시무장로, 12명의 안수집사, 17명의 시무권사, 5명의 명예권사, 모두 43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서약 및 안수기도, 악수례 등으로 새로운 직분에 임직됐다.
 
이날 축하에는 증경노회장 김창기 목사(동원교회)와 현상민 목사(성산교회)가 임직자와 교회 성도들에게 각각 권면을, 임직패수여 후 또 원로 강문석 목사(영도교회)의 격려사에 이어 직전총회장 김선규 목사(성현교회)와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증경노회장 정평수 목사가 각각 "교회와 주의 종에게 충성되게 섬겨 축복이 임하길 바란다"고 축사 했다.
 
끝으로 교회와 임직자간 상호 선물증정이 있었으며, 임직자대표로 최길중 장로의 답사와 마우성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박인혁 목사(성남노회노회장/새서울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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