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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월산문학회 총회 및 월산문학 창간호 출판기념회 가져

월산의 글을 통하여 모임을 더 크고 더 넒은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기쁨을 함께 누릴터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9-03-05 (화)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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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문학을 사랑하는 월산문학회(이춘만 회장)는 지난 224일 서울 신도림동 소재 세계센터 12층 시무언비전홀에서 2019 월산문학회 총회와 회원작품집 "월산문학" 창간호 출판 기념 축하회를 ()월산재단, 국내선교연합회 후원으로 월산 김기동 시인 및 회원 그리고 내외 귀빈등 350여명이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2019 월산문학회 총회는 제1부 경건회. 22019 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임하초 사무국장 사회로 시작된 경건회는 찬송(460)후 이한센 부회장의 기도. 다함께 말씀 (시편 11-3)봉독. 주기도문을 끝으로 경건회를 마치고, 이춘만 회장의 진행으로 총회가 개회되었으며, 성원보고와 개회선언에 이어 회장의 인사말씀후 의안 심의로 들어갔다. 의안 심의는 배포된 유인물로 대신 하기로 결의하고, 임원소개 및 인사를 끝으로 2부 총회를 모두 마쳤다.

 

찬양선교회(국내선교연합회) 경음악 연주를 시작으로 운영위원회 김윤태 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원작품집 <월산문학> 창간호 출판기념 축하회는 제1부 출판기념 축하회와 제2부 축하 리셉션(교제의 시간)순서로 진행되었다

 

1부 축하회는 이레 어린이무용단 축하무용, 회원활동사항 동영상 시청, 이한센 부회장의 내빈소개. 임하초 사무국장의 경과보고를 한후, 월간 시 See 발행인 민윤기 회장과 구,양천문인회 회장 구재면 장로가 월산 김기동 시인과 월산문학 창간 그리고 월산 문학회의 큰 발전을 위해 각각 축사 했다. 축하연주후 월산 김기동 목사에 창간호 헌정에 이어 월산 시인의 성경말씀과 인문학(,수필,소설)을 중심으로 한 격려사 및 특강으로 이어졌다.

 

이만우 시인의 축시낭송후, 이춘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창간의 기쁨이 <튼실한 열매를 얻기위해서는 그저 기다릴 뿐이고, 또한 산고의 기다림이 길 수록 잉태의 기쁨은 천하를 얻는 것 보다 더 크다>고 했다. 사회자의 폐회선언으로 출판기념 축하회를 마친후 스텐딩 뷔페와 다과등 2부 축하리셉션(교제의 시간)으로 이어져 추억의 사진 만들기와 이레 어린이무용단의 무용을 관람하며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후 기념촬영을 한후 모든 행사를 성료했다.

 

이춘만 회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이른 봄 날 양지 틈에 피는 꽃 중 먼저 핀 꽃 보다 나중에 핀 꽃이 더 큰 열매 맺음은 먼저 핀 꽃은 온갖 봄을 재촉하는 소리가 들리고 벌 나비들 눈길을 끌지만 필요한 영양가는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 단 한 알의 열매도 맺지 못한다 지만, 나중 핀 꽃은 열매 맺을 조건들이 충분히 공급되어 튼실하게 자란 가지만큼 열매를 맺게 됨은 '그저 기다림만 있을 뿐'이다"고 자연의 범사를 적고 있다.

 

그는 또한 "이곳 문학회는 280여 권 저서를 남긴 월산 김기동 목사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들과 동호인들이 모인 단체로 연륜은 매우 짧은, 이제 겨우 4살이 지난 어린아이 수준 와중에, 한국의 유수 문학단체를 많이 보고 배우며 익혀, 나름대로 우리의 모습을 그려 가려고, 이에 작은 글들을 모아 회원 작품집까지 감히 넘나보게 되었다. 비록 짧은 시간에 긴 산고를 겪었지만, 잉태후의 기쁨이란 천하보다 크다고 외치고 싶다. 앞으로 더욱 월산 목사님을 가까이, 월산의 글을 통하여 모임을 더 크고 더 넒은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이 기쁨을 함께 복 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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