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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강서교회(담임 손항모 목사), 창립 41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

주의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7-07-27 (목)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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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하겠습니다"를 교회표어로 삼고 41년을 달려온 서울 양천구 신월1동에 있는 강서교회 (원로목사 조원집, 담임목사 손항모)가 교회창립 41주년을 맞아 723(주일) 오후4시 성도와 가족, 친지 및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서지방회 주관으로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윤상희 목사(화목교회/서울서지방회부회장)의 사회로 드려진 1부 감사예배는 백태현 장로(성지교회/서울서지방회부회장)의기도, 이상복 목사(벧엘교회/서울서지방회서기)의 성경봉독, 강서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 후 김원교 목사(참좋은교회/총회장)'참된 교회 일꾼이 되라'(1:25)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뒤 이광섭 장로(성현교회/서울서지방회부회계)가 봉헌기도했다.


 2부 임직 및 추대식에선 5명의 장로장립 (선종영,이봉학,장영만,전치동,최종상), 8명의 집사안수 (강태구,강형진,서영탁,서찬호,오병국,오봉렬,유재언,이광형), 6명의 권사임직(권승애,김순선,유기숙,이둘연,이정남,최진영), 11명의 명예권사(권화자,김춘화,송영애,신영옥,안상숙,오영자,이희분,정경석,조영자,탁금례,한재례) 추대로 모두 이날 30명이 새 일꾼의 중직에 임직됐다. 이들은 교회의 기도생활의 모범이 되고, 목회자의 교역에 순종하고 봉사하며, 성도들을 돌아보아 심방하고, 낙심중에 있는 자를 찾아가 위로해 주고 권면하고, 불신자에게 전도하며 교회를 위하여 충성을 다할것을 서약했다.

 

이어 이강춘 목사(교단총무)와 이종수 장로(시흥중앙교회/장로연합회장)가 권면과 축사한 뒤 선종영 장로(임직자대표)의 답사에 이어 이철구 장로(강서교회/임직준비위원장)의 광고와 축하의 시간을 끝으로 이원교 목사(교단 총회장)가 축도하고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마쳤다.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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