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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도민과 함께 만드는 업무계획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명 : 이준영 입력시간 : 2019-01-08 (화)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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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청장 김창룡)에서는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치안정책에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12.17부터 10일간 진행한 온ㆍ오프라인 치안정책 설문 조사 결과를 7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통해 405명, 경찰서 방문 민원인 오프라인 설문 370명, 전문가 26명 등 총 801명이 참여했다.
‘2018년 경남경찰이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설문은 총 13개 문항 중 도민․전문가 공통으로 ▴안심골목길ㆍCCTV확충 ▴데이터 기반 맞춤형 순찰 등 ‘범죄예방 활동’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도민 : 안심골목길 조성(21.7%)>맞춤형 순찰(13.8%)>사람이 먼저 교통문화(9.3%) 順
전문가 : 맞춤형 순찰(19.2%)>안심골목길 조성(15.4%)>실종전담팀 수색(12.8%) 順
총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2019년 중점 추진 치안정책 설문에서 주민안전 분야는 ‘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탄력순찰 확대를 통한 안전한 지역 조성에 대한 요구가 36%로 가장 높았으며, ▴즉각 대응(15.8%) ▴사회적약자범죄(10.3%) ▴보이스피싱 등 민생범죄(8.8%) 順으로 나타났다.
사회정의 분야는 ‘윤창호법’ 시행 전후,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강력한 음주․교통법규 단속 요구가 19.3%로 가장 높았고, ▴교통약자보호(15.3%)▴부정부패 비리 일소(14.4%) 順으로 조사되었다.
현장활력 분야는 ▴도민들은 공무집행방해단속 강화(16.1%)▴전문가는 내부비위척결(12.8%)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처우개선 필요성(12.4%)도 중요하다며 의견을 제시하였다.
끝으로 2019년 경남경찰에게 바라는 점으로 ‘내 가족처럼(13.4%)’ 업무를 처리해 줄 것을 희망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주민과 소통(8.7%) ▴강력한 법집행(5.6%) 등의 순으로 안전한 경남을 희망하는 도민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경남경찰청에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모아진 도민의 소중한 의견들을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충실히 반영하여 경남도민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경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저작권자 © 특수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p33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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