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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 특별 교통근무 추진

기자명 : 장예원 입력시간 : 2019-01-28 (월)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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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은 도민이 안전하고 교통불편 없는 편안한 설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 26(토)부터 2. 6(일)까지 12일간을 설 연휴 특별 교통근무로 추진예정이다.
1단계(1. 26~1. 31)기간에는 전통시장 주변 및 대형마트·터미널 등 혼잡장소에 대해 소통위주 집중 관리하고, 2단계(2. 1~2. 6) 기간에는 본격적인 설명절 연휴기간 동안 각 경찰관서별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고속도로, 국도 등 귀성·귀경길 교통 지정체 상황관리 예정이며, 특히 연휴기간 동안 매일 교통경찰 및 지역경찰, 상성중대 등 430여명, 순찰자, 경찰오토바이, 헬기 등 160여대를 교통관리에 집중 투입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소통에 주력할 계획이다.
금년 설 명절은 주말포함 5일간의 연휴로 귀성·귀경일이 짧아 교통량이 집중되어 전반적으로 지정체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설 당일인 2. 5(화)은 성묘·나들이 차량 혼재로 국도 등 정체 예상되고 귀경길은 설말 오후부터~2. 6(수)에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는 암행순찰차를 집중 운용하여 난폭운전을 비롯 전용차로 갓길위반 등 정체요인 단속을 강화하고 특히 귀경·귀성 차량 안전을 위협하는 음주·난폭·보복운전 등에 대해 지속 단속 예정이며, 헬기를 이용 혼잡지역 정체 해소를 위한 地·空입체 교통관리를 전개하고 고속도로 혼잡구간, 연계 국도·지방도 등 병목·혼잡구간을 특별 관리하는 한편, 공원묘지, 대형매장, 전통시장, 터미널, 역 등에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교차로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무질서 행위를 차단하는 등 소통위주 근무를 전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각 시·군지역 전통시장 주변도로 일정구간 주정차를 상시·한시적으로 허용(1.26~2.6, 12일간)하고 연휴기간 중 정체요인을 사전 제거하여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귀성·귀경 차량 운전시 교통량이 많고 막히는 구간에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고속도로 갓길통행 등 얌체운전을 교통지정체를 유발하는 행위이므로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고 장거리 운행에 따른 피로 해소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와 졸음쉼터 등을 활용하여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며 특히,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을 대형사고 또는 사망자고로 직결되기 때문에 소중한 내 가족과 운전자 본인을 위해 절대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저작권자 © 특수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woni011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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