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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 최관호 전남경찰청장, 장성경찰 치안 현장간담회 개최

기자명 : 장예원 입력시간 : 2018-10-10 (수)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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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08일 10:00, 장성경찰서에서 김학남 경찰서장, 각부서 직원과 지역 협력단체장들이 함께한 가운데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정신 구현’이라는 주제로 장성경찰 치안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치안현장 간담회는 경찰서 치안간담회, 읍내파출소 치안 현장방문, 국과수 광주과학수사연구소 방문 순으로 진행 되었다.
경찰서 현장간담회에서는 ‘ ‶제복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정신 구현’, ‘바르고 유연한 법집행’, ‘조직내부의 ‶자율의 가치″ 존중 등 전남경찰 목표에 대한 장성경찰의 노력을 나누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읍내파출소 치안현장 방문에서는 지난 6월 배치되 근무중에 있는 다문화 경찰관(베트남 출신 여경) 및 지역 외근 경찰관 격려와 함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였고, 이어 광주과학수사연구소를 방문해 경찰 과학수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최관호 전남지방경찰 청장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 역할에 최선을 다해 이 시대에 걸맞는 바르고 유연한 법집행과 도민을 위한 진정한 경찰개혁을 완수하여 보다 정의롭고 따뜻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며 당부하였고 장성경찰서(서장 김학남)는 이에 화답하여 직원 간 소통의 활성화로 경찰서 내부 만족도를 고양하고 이를 바탕으로 군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과정의 공정성 등 절차적 정의를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군민이 만족하는 ‘편안하고 안전한 장성’을 위해 ‘제복입은 시민’으로서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저작권자 © 특수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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