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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공항벧엘교회 어르신초청 경로잔치 갖어

기자명 : 문형봉 입력시간 : 2018-10-07 (일)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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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초청경로잔치가 콩레이 태풍 소식으로 걱정했는데 동해로 빠져 나갔다고 한다.

106일 오전 11시에 강서구 소재 공항벧엘교회(담임목사 오세광)에서 공항벧엘 사회복지위원회가 주관하고 공항주민센타가 후원하는 [동네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역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레크레이션 및 공연과 함께 식사대접을 하며 사랑을 나눴다

1부 개회식 순서에 따라 오세광 담임목사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였다. 오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 어르신들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정말로 제일 사랑하시는 분은 우리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오신것도 우리 하나님이 어르신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오신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기뻐하신다. 이것보다도 더 기쁘고 즐겁고 행복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그 중요한 증거가 바로 요한복음 316절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니라]고 귀한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서 행사를 위해 김원창 원로장로의 기도후 공항벧엘교회 장로찬양단의 원숙한 하모니로 우렁찬 찬양을 하였다 

내빈소개 및 축사시 첫 번째 소개한 김성태 국회의원은 많은 교회가 있지만 매년 공항벧엘교회에서는 이처럼 지역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좋은 문화행사도 보여드리고 따뜻한 음식을 대접해 드릴수 있어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저도 정치하면서 힘든 경우가 참 많고 상처 받은 경우도 많은데 그때마다 주님으로부터 치유받고 회복의 은혜의 능력을 받아 다시 일어서기도 합니다라고 속 맘을 털어 놓기도 했다.

그 외 시의원, 구의원, 공항동장과 동 직원들이 참석하여 한층더 행사장이 훈훈 했다.

본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2부 사회는 공항벧엘교회 이현구 집사가 유쾌하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작하여 첫번째로 교회어린이오케스트라의 구성진 멜로디와 교회 장로동호회로 구성된 섹소폰 연주에 이어 교회 하모니카 동호회가 앵콜송을 받기까지도 했다. 끝으로 우리 고유의 화려한 전통 부채춤으로 박수 갈채를 받으며 모든 행사를 은혜롭게 마치고 5층에 마련된 푸짐한 음식으로 대접해 드리고 귀가시 준비한 선물을 드렸다.  

공항벧엘교회 사회복지위원장인 김윤호장로는 금년에 어르신섬김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어르신 모임을 신설하여 어르신들의 신앙 교제는 물론 건강, 배움, 봉사를 균형있게 달성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금년에 중점 사업은 어르신 모임 활동일환으로 목요 어르신 모임, 치매예방 교육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하반기 계획으로 어르신 모임을 격상시켜 실버대학을 야심 차게 꿈꾸고 있다. 아울러 스트레칭, 요가, 악기 및 체육 동호회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도 매년 사회복지위원회에서는 장애우들을 위한 [샬롬의 집 겨울나기 일일찻집바자회 ][사랑의 쌀과 김장 나눔행사]를 공항주민센타와 함께 김장과 쌀을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을 나누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오는 1225일에는 성탄절 즈음에는 [사랑의 나눔 선물꾸러미 행사]를 마련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훈훈한 년말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문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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