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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선 사상과문학’ 신인상 등단식 및 신년모임 개최

박영률 박사, “국민 모두가 주옥같은 문학작품들로 인해 희망을 찾길 바란다”
기자명 : 신연욱 입력시간 : 2019-01-22 (화)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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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선 사상과문학’사(발행인 박영률)의 신인상 등단식 및 신년모임이 100여명의 귀빈 및 문인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 17일 마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상중(한국스피치토론문화진흥회 고문) 시인의 사회로 발행인 박영률 박사의 내빈소개 및 개회사, 김봉군 박사(평론가)의 인사말, 조운파 작가회대표회장(작곡가)의 환영사, 유승우 박사(자문위원장)의 심사평, 김봉군 주간의 등단패전달, 박영률 박사의 공로패 증정, 이상보(고문)·김종상(고문) 격려사, 엄기원(고문)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발행인 박영률 박사는 “등단자들의 수상소감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다. 춥고 처절한 삶의 현장을 겪는 분들이 많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주옥같은 문학작품들로 인해 희망을 찾길 바란다. 매년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이 명성과 권위를 더해가도록 노력하겠다. 등단한 문인들이 자부심을 갖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국내외 문학기행을 할 계획이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아울러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운영위원들과 모든 문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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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파 작가회대표회장은 “지금처럼 성장한데는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의 노력이 컸다. 이런 의미있고 풍성한 행사를 함께 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좋은 문인을 배출해내는 문예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신인등단자는 수필 부문 장영기·허지영, 시 부문 배성민·현광희·박일기 등이 문인으로 등단했으며 자신의 작품을 낭독하는 시간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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