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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총연(총회장 정상업 목사) 2019년 신년하례예배 및 축복대성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새로운 변화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하다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9-01-31 (목)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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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를 전하고 있는 예장개혁총연 정상업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연(총회장 정상업 목사)은 지난 14일 오전11시 서울 강동구 강동대로 소재 중흥교회(담임 엄신형 목사)에서 2019년 신년하례예배 및 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 2부 축복대성회, 3부 신년하례, 4부 친교의 시간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총회장 정미화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부총회장 최원걸 목사의 기도, 부서기 육근성 목사의 성경봉독, 중흥교회 권사찬양대의 찬양, 증경총회장 엄바울 목사가 "기적의 현장"(2:1-11)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엄바울 목사는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 역사가 가나안 혼인잔치에 일어났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새로운 변화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하다. 가나안 혼인잔치는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장소다. 우리 교회, 가정, 사회, 총회가 그냥 사람잔치가 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 총회는 신본주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희생할 수 있는 자세가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엄 목사는 사람을 위한 교회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교회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고 온전히 순종하는 주의 종들이 되어야 하며, 잔치가 계속되어야 한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가 원하는 계획들이 성공리에 마치게 될 것이며,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일까지 다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봉헌예식에 이어 총회장 정상업 목사가 신년사를 전했으며, 주제기도에는 나라와 정치, 경제 안정을, 국가안보와 평화통일을, 총회 산하 대회, 노회, 교회를 위하여, 부총회장 서양순 목사, 부총회장 이창순 목사, 중부대회 대회장 조완형 목사가 각각 간절하게 기도했다.

 

총회장 정상업 목사는 귀하신 동역자 여러분들이 총회를 사랑하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각 대회마다 순회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 총회는 자부심이나 긍지를 가져도 되는 아름다운 총회, 복된 총회, 모범적인 총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발전을 위해 협력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정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2019년 기회를 주셨을 때 우리는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도전이라는 명제아래 멈추지 않고 다시 일어서 우리가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동역자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하다. 총회에 소속된 노회가 평안하고 든든히 서가길 바란다. 하나님의 크신 뜻을 이룸으로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는 큰 복을 크게 누리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최원석 목사의 격려사 그리고 증경총회장 최원남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했으며, 총무 엄기영 목사의 광고후 직전총회장 이은재 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치고, 총회부흥사회 회장 고충만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2부 축복대성회는 부흥위원회 위원장 김정임 목사의 기도로 시작, 진행됐다.

 

증경총회장 엄신형 목사는 총회부흥사회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증정한 후, "사도행전 21-14절 말씀을 근거로 현 시대에 베드로 같은 부흥사가 필요하다. 베드로 같은 목회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은혜로운 메시지를 선포했다. 서기 황세한 목사의 사회로 신년하례와 상호 인사를 나눈 뒤, 한남대회 대회장 김상빈 목사의 오찬기도를 끝으로 오찬의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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