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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교회 임직 감사예배 드려-숨은 전도자들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9-06-17 (월)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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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교단, 노원구 상계동 소재 창대교회(정수흥 담임목사)가 지난 616일 장로, 안수집사, 권사임직식을 갖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1부 예배는 정수흥 담임목사의 사회로 최봉길 목사(증경노회장/삼덕교회)의 대표기도, 강욱원 목사(서기/예뜸교회)의 성경봉독, 임직자 우릴 사용하소서특송에 이어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숨은 전도자들" (16:25~27)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통성기도로 마쳤다.

 

2부 임직식에는 변철주 외 5명의 장로장립과 권민석 외 1명의 안수집사, 곽현주 외 2명의 권사 취임으로 모두 11명이 이날 새 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담임 정수흥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1.2.3 RUTC 실현을 위해 창대교회 중직자를 세우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말씀의 제목처럼 임직자와 전 성도, 교회가 숨은 전도자들로서 강북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응답과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격려 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진 3부 권면과 축하에선 장인성 목사(증경노회장/사랑교회)와 최수근 목사(증경노회장/예사랑교회), 황관주 목사(증경노회장/반석교회), 김강원 목사 (증경노회장/의정부 임마누엘교회)의 임직자에게 권면 후 박용일 목사(동부노회 증경노회장/은석중앙교회), 전영국 목사(강원노회장/참소망교회)의 축사, 기념패 및 기념품 증정이 이루어졌고 변철주 장로의 답사, 이춘국 목사(노회장/늘푸른교회)의 축도로 성료했다.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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