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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언약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감사예배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고 전하는 초대교회 같은 교회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9-07-09 (화)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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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총회 소속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42길 언약교회(김상민 목사)는 지난 630일 오후 5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복음화와 세계복음화에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이날 임직식을 통해 장로 5, 안수집사 3, 권사 14명이 새로운 직분을 받았다.

 

이날 예배는 담임 김상민 목사의 사회로 김기성 목사(예수사랑교회)의 기도와 성가대의 찬양이 있은 후에 사회자가 성경 행 1:1~8을 봉독하고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가 말씀을 전했다.

 

김상민 목사는 “‘1, 2, 3 RUTC 실현시간표 속에서 언약교회가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게 된 것은 옛 틀을 깨고, 새 틀을 갖추는 응답 속에서 주신 성삼위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라고 고백하며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60:22) 말씀의 흐름 속에서 이번에 세워지는 중직자들은 교회와 후대, 시대를 살리는 중직자의 사명을 가슴에 품고 전도자가 누릴 62가지가 체질화 돼 사실적인 현장변화의 주역으로 서게 될 것이다말했다. 이어 김 목사는 언약교회가 향후 ‘1백 지교회, 1만 전도제자, 237나라 복음화를 향해 나가는데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세복협 이사장 류광수 목사는 설교에서 현장에 복음 받을 사람이 많다. 22명이 임직을 받게 됐는데 22곳에 전도운동이 일어나게 하고, 한 지역을 내가 살린다고 생각해야 한다면서, “언약교회 중직자가 모델이 되고, 한 지역을 내가 살리는 파수꾼, 언약을 붙잡으라고 강조했다.

 

이어 류 목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내가 사는 지역에 흑암이 꺾이고 생명이 살아나는 전도운동이 일어나는 것이다면서, “포기하지 않고 답을 찾으면 역사가 일어난다. 오직 말씀운동으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면 건강, 경제 다 책임지신다. 하나님이 세계복음화 하도록 축복할 것이다. 복음이면 된다. 절대 불가능을 절대가능 가지고 가라, 올인 한만큼 올 아웃 되어 전도현장이 열린다. 그리고 올 체인지 모든 것 변화된다고 했다.

 

또 류 목사는 중직자가 중요하다. 목사님의 완전 보호자, 생명 건 동역자, 평생 밀어주는 식주인. 올인 올 아웃 올 체인지 하는 것이다, “지역 살리고 세계복음화 하기 위해 기도하면 보인다. 산업 경제 다 따라온다. 온 땅에 증거 하는 교회 그 언약을 붙잡는 중직자, 이 교회의 모든 소속된 교인들이 한 시대 살리는 증인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안수 기도는 황상배 목사가 장로, 김일환 목사가 안수집사, 류치영 목사가 권사 임직을 위한 기도를 했다.

 

권면 및 축하는 황상배 목사가 장로에게, 김일환 목사가 집사, 권사에게 권면하고, 류치영 목사가 축사를 했다. 구에스더(박영민, 유하영)가 축하특송을 한 후에 당회장이 임직패를 수여하고 임직자들이 교회에 헌물을 했다. 임직자들의 헌금은 필리핀 언약교회 선교후원을 하고, ‘237 선교센터 건립을 위해 3,500만 원을 류광수 목사에게 전달했다.

 

또 권일 장로가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하고 양주성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한 후에 윤원남 목사(서울강서노회장)의 축도로 임직감사예배를 마쳤다.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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