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 게시물 880건, 최근 0 건
 

 

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담임 이태근 목사) 창립예배 가져

‘심히 창대하리라’ 담임 이태근 목사 취임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9-07-09 (화) 22:03

20190707_170127.jpg

20190707_165425.jpg

기하성 여의도총회 소속 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는 지난 77일 오후 4시 용인시 웨스트민스터대학원 대강당에서 창립예배를 갖고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창립과 관련 담임 이태근 목사는 교회를 창립하도록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또한 창립을 위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고 준비를 도와주신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린다. 아울러 예배장소를 허락해 주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이사장님과 총장님,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는 앞으로 지역에 복음을 심고 세계만방을 대상으로 선교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위해서 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총회장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의 사회로 담임 이태근 목사 취임식을 겸해 드린 이날 예배는 부총회장 최명우 목사(순복음강남교회)의 대표기도와 용인지방회장 이용현 목사(동백순복음교회)의 성경봉독,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심히 창대하리라는 제하의 설교, 사회자의 취임목사 소개, 총무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의 서약 및 치리권 부여, 공포 및 취임패 증정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특별기도 시간을 통해 부총회장 박지호 목사(인정순복음교회) 신덕수 목사(한일순복음교회)가 교단과 한국교회, 국가발전과 세계선교를 위해 각각 기도 인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사는 우리들을 복음의 일꾼으로 부르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하나님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던 것처럼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가지고 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라는 사명을 주셨다.”면서 오늘 창립되는 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가 이 사명을 잘 감당하여 심히 창대해지는 귀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조용기 원로목사의 축하영상, 웨신대 총장 정인찬 목사의 격려사, 총회장 정동균 목사

(서울남부교회)와 수석부총회장 강영선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의 축사, 창립추진위원장 김명환 장로의 광고, 사무총장 이동훈 목사(순복음연희교회)의 봉헌기도, 재단이사장 박광수 목사

(청량리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저작권자 특수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특수경찰신문 / 발행인/편집인 : 이주태 / 발행(등록)일자:2012년 2월1일 서울시 동대문구 망우로 21길 97-9 / TEL:02-2213-4258
등록번호 : 서울 아01956 / 청소년보호책임자:이하영
Copyright ⓒ 특수경찰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