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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총회(등촌동측) 제104회 총회장에 김의웅 목사 재신임

교단 목회대학원(솔로몬국제신학원) 수료한분 만 총대 자격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9-10-05 (토)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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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지난 930일 부천시 고강동 소재 솔로몬교회(구 경서교회)에서 진실한 제자가 되라, 예언자적 소명자가 되라, 성령의 사람이 되라, 순교자적 사명자가 되라라는 슬로건으로 제104회 총회를 개최하고 총회장에 김의웅 목사를 재신임 했다.

 

1부 개회예배는 이원희 목사(경북노회장)의 사회, 대표기도 부총회장 고 현 장로, 김금순 목사(여교역자회부회장)가 성경봉독 (2:1-5), 대표총회장 홍재철 목사가 하나 되는 총회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가버나움에 예수가 오신다는 소문을 듣고 많은 사람이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이 협력하여 메어 가지고 지붕에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려 예수께 보인지라, 하나님의 권세로 죄사함을 선포하시고 병을 치유하셨다. 믿음을 가지고 네 사람이 협력한 것 처럼 우리 교단이 협력과 협동이 되는 교단, 사랑으로 똘똘 뭉친 하나되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순아 목사(서울동노회장)의 선언문낭독후 1.나라와 민족 2.교단 발전 3.한국 교회 4.교단 신학교 5.세계 선교 6.종교다원주의와 동성애 반대를 위하여 합심기도를 했고, 총회장 김의웅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2부 성찬예식은 홍성익 목사(중앙노회장)가 집례했고, 3부 회무처리는 홍재철 목사(대표총회장) 사회로 진행했다. 4부 파회예배는 김찬호 목사(솔로몬천안교회)의 사회, 정순덕 목사(서울동노회)가 기도, 김유일 목사(서울노회)가 성경봉독 (2:1-4), 대표총회장 홍재철 목사가 성령의 충만을 받자라는 제하의 설교 말씀을 전했고, 신임총회장 김의웅 목사의 축도로 총회를 마쳤다.

 

이번 총회는 교단 목회대학원(솔로몬국제신학원) 수료한분 만 총대 자격을 주고 교단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단의 정강 정책의 특징은 '정년 없음' '목회승계 문제는 각 교회 결정에 맡김' '종교다원주의와 동성애, 공산주의 세속주의 반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확고한 뿌리를 둔 보수교단을 내세우고 있다.

 

<104회기 총회 임원단>

대표총회장 홍재철 목사 총회장 김의웅 목사 부총회장 이원희, 정순아 목사, 고 현 장로 서기 홍성익 목사 부서기 방순희 목사 회의록서기 부회의록서기 김채옥 목사 회계 태연정 목사 감사 고성삼 목사, 배인관 장로 여교역자회장 신재화 목사 전국장로회장 엄선복 장로 재정국장 김남국 장로 간사 장효임 전도사 신학위원장 이원희 목사 합동위원회위원장 홍재철 목사 교육부장 홍성익 목사 고시부장 김주연 목사 재판국장 김찬호 목사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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