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 게시물 931건, 최근 0 건
 

 

여의도순복음교회 2019 영적부흥과 한반도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 열려

‘오직 성령으로(행 10:38)’라는 주제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9-10-20 (일) 01:17

20191018_120334.jpg

20191018_113417.jpg

20191018_113425.jpg

20191018_115716.jpg

20191018_121105.jpg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담임목사/대표대회장)오직 성령으로(10:38)’라는 주제로 ‘2019 영적부흥과 한반도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가 지난 1018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개최했다.

 

기도대성회는 1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예배’, 2세계 교회 부흥과 선교를 위한 예배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한반도는 불안이 계속 고조되어 북한의 핵 개발 추진으로 세계의 촉각이 곤두서 있고 남과 북이 분단된 현실 속에서 긴장상태를 유지, 국가 안보와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어 이번 대성회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 교회 성도들, 교계와 정계 인사, 기하성 교단 목사 및 성도 등 15천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

 

1부 예배는 이장균 목사(공동대회장)의 사회, 박용희 장로(행사위원장)의 개회선언, 안병광 장로(실업인선교연합회장)의 대표기도와 김용준 목사(순복음도봉교회)의 성경봉독 후 에드윈 알바레즈 목사(Edwin Alwarez)운명의 기둥(1:35-38, 11:1-4)’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댁 휴워드 밀즈 목사(Dag Heward-Mills)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기도했다.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13:8) 성경봉독,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라는 제하로 안드레이 티쉰코 목사(Andrii Tyshchenko)가 설교를 했다.

 

빈센트 레오 목사(Vincent Leoh)세계 교회의 선교와 연합을 위하여기도했다. 정홍은 목사(순복음성동교회)의 행 1:4-8 성경봉독 후 성령이여 임하소서라는 제하로 이영훈 목사가 설교를 했다.

 

이영훈 목사는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성령 충만을 약속하셨다. 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기도할 때, 하늘문이 열리고 성령님이 임하신 마가의 다락방이 될 것이다. 성령님께 우리가 한마음으로 기도하면, 우리의 가정과 나라와 민족에 큰 은혜가 임할것이라고 전했다.

 

권경환 목사(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인도로 통성기도가 진행된 후 박정봉 안수집사(안수집사회장)의 헌금기도, 정대섭 목사(교무국장)의 광고 후 엄기호 목사(성령교회)의 헌금축복 및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는 세계 교회 부흥과 선교를 위한 예배로 이태근 목사(기하성 총회장/여의도순복음교회은혜교회) 사회, 박경표 장로(공동대회장) 의 대표기도, 진유철 목사(북미총회장)의 요3:1~8 성경봉독,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성령님 내게 임하소서라는 제하로 설교를 했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어려울 때에 우리가 할 일은 기도입니다. 간절히 회개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이 나라와 민족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연약해지고 앞길이 캄캄하더라도 기도하면 성령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최명우 목사(순복음강남교회)세계 교회의 영적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김원철 목사(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세계 교회의 선교 사역을 위하여전호윤 목사(순복음강북교회)한국교회의 부흥과 하나됨을 위하여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각각 제목기도 했고, 이영훈 목사(대표대회장)의 감사인사와 이동주 목사(성회본부장)의 광고, 최성규 원로목사(인천순복음교회)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저작권자 특수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특수경찰신문 / 발행인/편집인 : 이주태 / 발행(등록)일자:2012년 2월1일 서울시 동대문구 망우로 21길 97-9 / TEL:02-2213-4258
등록번호 : 서울 아01956 / 청소년보호책임자:이하영
Copyright ⓒ 특수경찰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