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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창사 11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창사이념인 정의, 진리, 복음, 정론의 4대 사시를 철저히 준수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9-11-05 (화)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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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의 복음적인 가치와 창사이념인 정의, 진리, 복음, 정론의 4대 사시를 철저히 준수하며 정론직필 언론사로서 역할을 다해 온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발행인 이정복 목사)는 지난 111일 대신교회(박현모 목사)에서 창사 1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하문수 장로(사장)의 사회로 유재옥 장로(헤럴드포럼 회장)의 기도, 사 라 선교사의 특별찬송 후 최건호 목사(초대사장)시대 징조를 분별하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최건호 목사는 설교에서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날이 궂겠다 하나니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서 재림예수의 굿 뉴스를 전하고 잠든영혼을 깨우고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기독교헤럴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복 목사는 기념사에서 기독교헤럴드는 지난 11년의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한 당사의 모습을 여러분과 함께 맞이하게 되어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앞으로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전파에 합당한 기독교 종합 언론사 역할과 정론직필에 의한 문서선교의 대명사가 되어 한국기독교를 대변하도록 전심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정복 목사가 기독교헤럴드 상임이사 이동봉 장로에게 공로패를 논설위원 강남철 목사와 위 영 작가에게 감사패를 후원교회 (바울,봉일,서산,송현)에 감사패 증정을 했다

 

연이어 하문수 장로의 내빈소개와 경과보고가 있었고, 4대 대표이사(발행인) 박현모 목사가 격려사를 주남석 목사(증경 총회장회 회장) ·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총장) · 황우여 장로(전 교육부총리) · 박남형 목사(고문,상임위원)의 축사, 박종대 장로(기획이사)의 광고 후 이용규 목사(고문,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기독교헤럴드는 주간신문 발행과 인터넷모바일 개설, 그리고 GOOD TV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명실 공히 종합언론사로서 규모를 갖추고, 보도영역의 확장에 박차를 가한 결과 다양한 보도를 통해 날마다 생동감 있는 뉴스를 독자들에게 수시로 전달 할 수 있게 됐다.

 

기독교헤럴드는 전국의 초교파적으로 100대 교회를 선정하여 주일예배 안내를 해드리고 있으며, 목회자들의 활동영역에 따라 목회동정을 피력하는 등 교회의 위상을 높여 드리고 있다. 또한 인터넷쇼핑몰과 헤럴드상조회를 개설하여 질 좋은 상품과 신속한 상조서비스 업무를 저렴한 가격으로 전국교회에 공급하고 있다.

 

하문수 사장은 앞으로도 기독교헤럴드의 임직원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하는 신문사로 거듭나며, 교회와 사회의 가교 역할을 하는 데 힘쓰고 새로운 12주년을 향해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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